memo
하루하루 나 자신의 입에서 토해지는 말을
홀로 있는 시간에 달아 보면 대부분 하잘것없는 소음이다.
사람이 해야 할 말이란 꼭 필요한 말이거나
‘참말’이어야 할텐데 불필요한 말과 거짓말이 태반인것을
보면 우울하다.
시시한 말을 하고 나면 내안에 있는 빛이 조금씩
새어 나가는 것 같아 말끝이 늘 허전해 진다.
_법정
하루하루 나 자신의 입에서 토해지는 말을
홀로 있는 시간에 달아 보면 대부분 하잘것없는 소음이다.
사람이 해야 할 말이란 꼭 필요한 말이거나
‘참말’이어야 할텐데 불필요한 말과 거짓말이 태반인것을
보면 우울하다.
시시한 말을 하고 나면 내안에 있는 빛이 조금씩
새어 나가는 것 같아 말끝이 늘 허전해 진다.
_법정